2019년 3월 16일 SAMSUNG Galaxy Buds (이어폰)


    반갑습니다.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D


    생일에 거의 비슷하게 맞춰져 삼성 갤럭시 버즈가 집으로 도착을 했습니다.

    삼성 갤럭시 버즈는 삼성 기어 아이콘X를 계승 한 완전 무선 이어폰이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제가 삼성 기어 아이콘 X 2018 (2세대)를 구매한 적이 있는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개봉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우선 삼성 갤럭시 S10+를 삼성닷컴에서 직접 자급제 폰으로 구매를 하면서 사전 예약 행사로 갤럭시 버즈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갤럭시 버즈도 S10과 더불어 유출이 많이 되었는데 사실 그 때에는 버튼도 없고 해서 진짜 인가 싶었는데 진짜였습니다.

    기존의 아이콘X보다 크기도 작아졌고 버튼도 없어졌고 가벼워졌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스토리지가 빠졌는데요, 덕분에 오프라인으로 노래를 따로 들을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스토리지는 노래를 저장을 하여 휴대전화 없이도 사용이 가능한 학교에서 매우 좋은 기능이었는데 이번에 작아지면서

    같이 없어졌으며 버튼도 위 아래로 쓸어 음량을 조절하는 기능이 사라지고 왼쪽을 길게 눌러 소리를 낮추고 오른쪽을 길게 눌러

    소리를 높이는 등의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3월 4일날 신청을 하여 3월 13일날 도착을 하였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S10+가 궁금하신 분은 [삼성 갤럭시 S10+ 개봉기 (1. 언박싱 및 구성품 확인)]부터 확인을 해 주시고,

    이전 세대인 아이콘X가 궁금하신 분은 [삼성 기어 아이콘 X 2018 개봉기 (1)]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택배가 요렇게 도착을 하였습니다.


    자급제 폰은 3월 4일부터 이 행사에 참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날 학교 갔다가 바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윗 모습인데 운송장을 붙이는 부분이 따로 표시가 되어 있으며 인수자의 서명이 꼭 필요한 상품이라고 되어 있는데

    저는 학교에 있어서 부모님이 대신 받았는데 서명은 따로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상자는 일반 종이 박스가 아닌, 갤럭시 S10 프로모션이라고 적혀있는 상자입니다.

    그리고 선물 상자를 연상케 하는 그림도 있고 삼성을 떠올리게 하는 파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옆 면의 구석에는 각종 주의 그림이 있습니다.


    반대편 모습도 똑같습니다.


    뒷 쪽입니다.


    아래쪽은 그냥 평범하게 테이프가 붙어 있습니다.


    열어 보았는데 안에는 이렇게 뽁뽁이 친구가 완충하고 있습니다.


    약간 씩 버즈라고 글씨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열어 보니 뽁뽁이가 주머니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버즈는 이렇게 비닐에 씌워져 있습니다.


    상자가 생각보다 작고 아주 가볍습니다.


    꺼낸 모습입니다.


    비닐에는 재활용 표기와 비닐을 쓰면 위험하다고 경고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정면 모습입니다.


    Buds, 버즈가 옆으로 적혀 있으며 오른쪽에는 버즈의 그림이 있습니다.


    버즈의 옆은 이렇게 프리즘 효과가 들어간 SAMSUNG Galaxy Buds 의 글자가 있습니다.


    뒷 모습입니다.


    그림은 옆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옆에는 보다 선명한 통화 음질, 최대 6시간 연속 재생, 편리한 무선 충전

    이라고 주요 제원이 적혀 있으며 아래에는 Sound by AKG라고 AKG의 기술이 들었다고 알려줍니다.


    그 다음 아래쪽에는 이렇게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윗 모습입니다.


    위에는 이렇게 손잡이가 있습니다.


    상자를 열면 삼성에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


    아래 쪽에도 모르고 있었는데


    테이프가 발라져 있습니다.


    한 번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자가 아주 빡빡해서 잘 나오지 않습니다.


    열면 S10+를 구매할 때와 비슷하게 위 뚜껑에 무언가가 끼여 있습니다.


    삼성 로고가 중간에 찍혀있습니다.


    꺼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사용설명서만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 쪽에는 QR코드를 변경한 듯 한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


    안의 사용 설명서를 펼친 모습입니다.


    반대편입니다.


    아래의 박스에는 이렇게 기어 버즈의 찬란한 모습과 또 무슨 상자가 하나 있습니다.


    이렇게 딱 짜인 홈에 들어 있습니다.


    언박싱이기 때문에 우선 이 상자를 보면 S10+에 들어 있던 AKG번들 이어폰과 마찬가지로 베트남에서 생산되었다고 되어 있으며

    재활용 표기가 있고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안이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안에 이어팁 등이 들어 있을 것 같습니다.


    상자를 여는 부분입니다.


    열게 되면 이렇게 가지런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귀의 크기에 맞춰서 사용하는 제품들이 들어 있으며 뒷 쪽에는 충전 선(USB type C)이 있습니다.


    꺼낸 모습입니다.

    우선 여기에도 재활용 표시와


    베트남에서 만들었다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어 버즈입니다.


    우선 기어 아이콘 X (2018)보다 많이 간소화되어 포장을 구성하고 있으며 상자 크기도, 무게도 작아졌습니다.

    불필요한 부분도 많이 줄었습니다.

    단가 절감을 한 모습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아, 가격은 아이콘 X (2018)이 약 22만원, 이 갤럭시 버즈가 약 16만원으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가격도 많이 내려간 모습입니다.


    다음 게시글에서 삼성 갤럭시 버즈의 외관과 외관 상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삼성 갤럭시 버즈 개봉기 (1. 언박싱)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 공지 [삼성 갤럭시 버즈 개봉기 (2. 외관)]

    Posted by 봉지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