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1일 청정원 베트남식 쌀국수 맵고 진한 소고기맛 (쌀국수)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오늘 벚꽃이 많이 폈더군요.
저는 시험 기간이라 아쉽게도 구경해야 할 시간에 공부를 했지만...
부산 사시는 분들은 삼락생태공원이나 삼익 비치 아파트 단지 벚꽃 많은 거리 구경하며 광안리 해수욕장을
한번 걷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음식은 저번 쌀국수와 같은 회사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저번 시간에는 [청정원 베트남식 쌀국수 소고기맛]이었는데요, 이번에는 같은 소고기맛이지만 맵고 진한 소고기맛입니다.
2018년 1월 23일 촬영하였습니다.
제품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청정원 smart
베트남식 쌀국수
맵고 진한 소고기맛
쌀 95% 밀가루 0%
정통 동남아 스타일의
쌀국수면 50g중
Vietnamese Rice Noodle
Spicy PHO
75.4g(240 kcal)
윗 모습입니다.
위는 전과 같이 플라스틱으로 뚜껑이 있고 비닐로 종이와 뚜껑을 고정시키고 있습니다.
제품명 베트남식 쌀국수 맵고 진한 소고기맛
식품의 유형 즉석조리식품
품목보고번호 20140467017-46
내용량 75.4g
유통기한 밑면 표기일까지
원재료명 및 함량: (생략)
알레르기 유발물질 쇠고기, 대두, 밀 함유
포장재질(내면) 뚜껑/쌀국수면(폴리프로필렌), 액상소스/건더기(폴리에틸렌)
제조원 ㈜다님길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한사레길 22
유통전문판매원 대상㈜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26
보관방법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이 제품은 난류, 우유, 메밀, 땅콩,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복숭아, 토마토, 아황산류, 호두, 닭고기, 오징어, 조개류(굴, 전복, 홍합 포함)를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석유 등 냄새가 나는 곳에 함께 보관하지 말아 주십시오.
반품 및 교환장소 : 본사 및 구입처
고객상담실 : 080-019-9119 (수신자요금부담)
부정/불량식품 신고는 국번없이 1399
본 제품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교환 또는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얼큰하게 즐기는 퓨전스타일 베트남식 쌀국수
한국식 매운맛을 가미하고 진하고 얼큰한 국물 맛
정통 베트남식 포(Pho) 면이라 보들보들한 면발
기름에 튀기지 않은 면(쌀 함량 95%, 밀가루 0%)이라 가볍게~ 부담 없이~
청정원 베트남식 쌀국수 이럴 때 딱이에요.시원한 국물이 생각날 때, 간편한 식사대용, 부담없는 야식, 술마신 다음날, 야외활동 시조리방법 ※ 조리 시 또는 취식 시 내용물이 뜨거우므로 화상에 주의하세요.
- 쌀국수면 건더기, 소스를 개봉하여 용기안에 넣어주세요.
- 끓는물 400 ml(용기 안 표시선까지)를 용기에 넣은 후 뚜껑을 덮어주세요.
- 3분후 잘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조리시간이 짧거나 길면 면의 식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되도록 조리시간을 지켜주세요.)
한쪽 아래에 이런것이 쓰여있습니다.
쌀 62.99%, 소고기 사태엑기스 2.32%
(고형분 64%), 사골 엑기스 0.99%
(고형분 58%), 한우야채유 0.66%
아래는 이렇게 유통기한이 적혀있습니다.
유통기한 : 2018년 12월 21일
L 22 KJY
이것도 역시 약 1년정도의 유통기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비닐이 고정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흔들리게 찍혔는데요, 이렇게 뜯는 부분이 있습니다.
뜯고 난 모습입니다.
항상 뜯어도 제대로 안 뜯기고 이렇게 뜯깁니다.
그리고 뚜껑은 이렇게 울퉁불퉁하게 생겼습니다.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마음대로 울퉁불퉁합니다.
대충 그냥 아무데나 울퉁불퉁한 것 같습니다.
여긴 울퉁불퉁하지 않습니다.
모두 꺼내 보았습니다.
베트남 쌀국수 액상소스
액상 소스의 앞 모습입니다.
액상 소스 뒷 모습입니다.
베트남 쌀국수 건더기
건더기의 앞 모습입니다.
건더기 뒷 모습입니다.
면입니다.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면을 꺼내어서 통에 넣고 건더기 스프를 넣은 후 사진을 촬영 한 모습입니다.
그 다음 액상 소스를 넣은 모습입니다.
이제 뜨거운 물만 부워주면 끝입니다.
물 투하
표시선까지만 정확히 넣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잘 잠기었는지 확인을 하고 뚜껑을 덮고 3분 뒤 꺼내어 확인하면 됩니다.
3분 뒤의 모습입니다.
면이 약간 이렇게 떠올랐는데요, 원래 이렇게 조금씩 뜨면 약간 덜 익은 것처럼 딱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씩 확인을 해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잘 삶아진 면의 모습입니다.
오른쪽의 면만 약간 덜 삶아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먹는 데에는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막 너무 마음대로 섞다 보면 국수가 굵어서 그런가 이렇게 엉켜버립니다.
저는 다 먹고 이렇게 밥을 말아 먹었습니다.
숟가락으로 먹다 보니 국물과 같이 올라오니 좀 맵습니다.
전에 먹었던 그냥 소고기 맛에서 좀 더 고소하고 매콤한 맛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름이 좀 많이 뜹니다.
그래도 기름에 튀겨진 면이 아니니 다행입니다.
그래서 입가가 붉게 변하는 것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역시 마찬가지로 저번처럼 파 같은 건더기가 잘 안 올라옵니다.
이렇게 만들지 말고 제발 좀 크게 넣어주지..
한국식 매운맛을 감미하였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그런 매운 맛에는 가깝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맛이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좀 많이 매워서 매운것을 잘 먹지 못하시는 분은 먹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고기의 고소한 향이 매운맛과 함께 진하게 나서 이건 맛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